성경적교육실천운동본부-BEL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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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1-11-16 11:28
사랑받고 자란 사람들 특유의 5가지 태도.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285  
1. 주변의 사람들이 더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.
  사랑받고 자란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 받고 자랐기에, 상대방에게도 사랑을 줄 줄 안다. 그리고 그 사람들이 자신으로 인해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. 그 사람의 말이나 행동에 긍정적인 반응과 진심의 리액션을 보여주며 그 사람이 스스로 주인공이라고 느끼게 만들어주고, 그 사람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준다.
2. 예의바르고 사교성이 좋음.
  모난 구석이 없기에, 기본적으로 인류애가 충만하다. 그렇기에 어떤 상황이든, 어떤 환경이든 누군가와 격 없이 친해지는 게 이 사람들에게는 어렵지 않다. 사람에게 접근하는 방식이 철저한 이해관계가 아니라, 그저 '나는 당신과 친해지고 싶습니다. 당신이 좋습니다.'이기에 싫어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.  뿐만 아니라, 웃어른을 공경할 줄 알고, 기본적인 예의범절이 굉장이 뛰어나다. 내가 대접하는 만큼 상대방도 나를 대접해준다는 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.
3.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이 있다.
  자신의 몫은 무조건 잘 해내고, 어떤 일을 맡아도 '아 이걸 나한테 왜 시켜'라기 보다는 '어떻게 해 낼 수 있을까?'라는 긍정적인 고민을 한다. 그렇기에 당연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스스로 찾고, 자신의 임무를 100%완수한다. 사랑 받고 자라며 자신이 소중하고, 어떤 것이든 잘 해낼 수 있다는 존재라는 스스로의 확신이 있기에 문제 해결 능력도 굉장히 뛰어나다.
4. 미안하다는 말과 감사하다는 말을 아끼지 않는다.
  자신의 잘못을 뉘우기고 상대방을 인정하는 게 자신에게 손해이고 얕보이는 행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. 하지만, 사랑 받고 자란 사람들은 미안하다는 말과 고맙다는 말이 관계를 더 발전시킨다는 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. 한 순간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보다, 평생의 단단한 관계 형성이 훨씬 더 가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.
5. 상대방의 단점이 아닌 장점을 본다.
  사람을 볼 때 단점만 보는 사람이 있지만, 사랑받고 자란 사람들은 특유의 눈으로 사람들의 장점을 본다. 누군가는 '예민하다'라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을 '섬세하다'라는 단어로 표현하거나, '싸가지 없고 별로야'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'그래도 자유로워보이고 본인의 주관을 확실하게 표현하던데'로 치환한다. 이렇게 단점이 아닌 장점을 보며 상대방을 인정해주기에, 상대방도 이런 사람들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.

-[오늘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] 중 / 권민창 저-